지난해 우리나라 대외금융자산이 서학개미를 비롯한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 열기 등에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대외금융자산은 지난해 말 기준 1년 전보다 3,626억 달러 증가한 2조8,752억달러로 사상 최대입니다. 해외주식 투자가 확대되며 증권투자 잔액도 1조2천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외국인의 국내 투자 급증으로 대외금융부채가 늘며, 순대외금융자산은 약 2천억 달러 줄어든 9천억 달러로 집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6063144X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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