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동안 서울역과 수서역에서 각각 운행되던 KTX와 SRT가 오늘부터 시범 교차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좌석 선택 폭이 넓어지면서 이용객들의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배진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속열차 SRT의 출발지, 수서역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인데도 사람이 북적이고 주요 노선 열차가 대부분 매진입니다. 앞으로 SRT보다 좌석이 두 배 이상 많은 KTX 열차가 수서역에 투입되며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5201119y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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