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태어난 아기가 25만명을 넘으면서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세를 이었습니다. 합계출산율도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OCED 국가 중 최하위권 수준이라,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태어난 아기의 수는 25만4,500명. 전년에 비해 약 1만6천명 늘어났는데, 증가폭이 지난 2010년 이후 15년 만에 가장 큽니다. 지난 2016년부터 2023년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5200950m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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