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융권 이슈들을 짚어보는, '퇴근길머니' 시간입니다. 오늘도 경제금융부 김수빈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쇼. 증시 얘기부터 안 할 수가 없네요. ‘꿈의 오천피’를 넘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 육천피도 돌파를 했습니다. 한 달 만에 천 포인트가 뛰었는데요. 이럴 수 있는 겁니까? [기자] 그러니까요. 저도 얼떨떨한데요. 지난달 22일에 5,000선을 넘은 지 한 달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코스피가 6,000선을 시원하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5173153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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