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아모레퍼시픽그룹 제공][아모레퍼시픽그룹 제공]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서경배 회장이 보유 중인 아모레퍼시픽 보통주 19만 주를 차녀 서호정 씨에게 증여한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0.27% 규모로, 약 300억 원 상당입니다. 실제 증여일은 다음달 27일입니다. 이번 증여로 서 회장의 지분율은 9.02%에서 8.74%로 낮아집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번 증여는 증여세 납부 재원을 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5172322X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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