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에 세워져 있는 수출용 자동차 한국이 지난해 역대 최대인 7천억달러 수출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수출 목표를 이보다 많은 7,400억달러로 높여 잡았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 속 유망 수출 품목으로 떠오른 소비재, 전력기기, 방산, 원전 등의 수출을 확대해 역대 최대 수출 기록을 1년 만에 다시 쓰겠다는 각오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25일) 서울 서초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본사에서 김정관 산업장관 주재로 '제1차 민관합동...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5161359K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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