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하면서 또 한 번 역사를 썼습니다. 연초 이후 40% 넘게 오르며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상승장을 이끈 건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수는 최고치지만 체감 수익률이 엇갈리는 이유입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 6,000 달성을 이끈 양대축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0만원, 100만원 고지에 오르면서 나란히 최고가를 쓰고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5151958L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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