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응급 환자가 응급실을 못 찾는 걸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일부 지역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중증환자 이송 병원을 결정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얼마 전 부산에서 고등학생에 이어 10세 여아까지 응급실을 찾지 못해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가 얼마 후 세상을 떠났습니다. 더 이상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 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5144731s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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