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가격 담합 혐의를 받는 제당업계가 줄줄이 설탕값을 내리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식품기업들은 당장 공급가가 낮아지는 건 아니라고 선을 그어왔습니다. 그런데 연합뉴스TV 취재 결과, 주요 제과업체들이 이미 싼 가격에 설탕을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도헌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가격 담합 의혹을 정조준하자 주요 제당업체들이 줄줄이 설탕값을 내리겠다며 백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설탕을 핵심 원재료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51346301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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