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출생아 수가 전년보다 1만6천여명 늘어나면서 2년 연속 증가세를 이었습니다. 합계출산율도 0.80명을 기록해 지난 2021년 이후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했습니다. 오늘(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5만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6,100명(6.8%)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월별로는 매월 출생아 수가 2만명을 웃돌았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5102345k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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