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공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와 기아,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37개 차종 10만7,158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현대차 코나 전기차 등 4개 차종 3만7,690대와 기아 니로 전기차 1,590대는 배터리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고전압배터리 문제 발생 시 사전에 감지하지 못해, 고전압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오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51042145kI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51042145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