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전망] 2025년 독일의 자동차 시장 분석 및 2026년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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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국준아 | 조회수 | 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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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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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5 |
2025년 독일 자동차 시장, 전동화 확산 속 완만한 회복세
2025년 독일 승용차 시장은 전반적인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총 285만 7,591대가 신규 등록되며 전년 대비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차 등록의 약 66.1%는 기업용 차량(-0.6%P), 33.6%는 개인용(+5.1%P)으로, 개인 소비 회복이 일부 나타났으나 여전히 기업용 차량이 시장을 견인하는 구조가 유지됐다.
월별로는 연중 등락을 반복한 가운데, 12월에는 24만 6439대가 등록되며 전년 동월 대비 9.7% 증가해 연말 반등을 보였다. 다만 이는 연중 누적된 기저효과와 함께, 제조사와 딜러 중심의 등록 물량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동력원 별로는 전기차(BEV)가 54만 5142대로 전체의 19.1%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43.2% 급증해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112만 7509대가 판매돼 전년 대비 19% 성장했으며, 시장 비중은 39.5%까지 확대됐다. 반면 가솔린(-21.6%)과 디젤(-18.3%) 차량 비중은 각각 27.2%, 13.8%로 하락하며 내연기관 중심의 시장 구조는 지속적으로 약화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신차 평균 CO2 배출량은 105.8g/km로 전년 대비 11.7% 감소해, 전동화 확대가 배출 감축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독일의 자동차 생산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에 따르면, 2025년 독일 내 승용차 생산량은 전년대비 +2% 증가한 415만 대를 기록했다. 이는 3년 연속 유사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대비로는 여전히 약 11% 낮은 수준이다.
이 중 약 317만 대가 수출되며 전년과 거의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으나, 2019년과 비교하면 약 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전기차 생산은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2025년 1~11월 기준 독일에서는 약 156만 대의 전기차(BEV·PHEV)가 생산돼, 이미 2024년 연간 생산량을 20만 대 이상 상회하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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