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진 신임 KAMA 회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오늘(25일) 정기총회를 열어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신임 회장은 다음달 3일 취임할 예정입니다. 임기는 3년입니다. 정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석사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습니다.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정보협력과장·산업경제정책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창의산업정책관, 투자정책관, 통상정책...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5101115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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