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장분석] 다시 주목 받는 4680 배터리 시장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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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국준아 | 조회수 | 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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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1.03MB | 필요한 K-데이터 | 8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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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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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증권사 |
| 페이지 수 : | 8 |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36.8%), BYD(-5.6%), SK이노베이션(-5.2%), 삼성SDI(-5.1%), Tesla(-4.5%)
◼ 원자력: Cameco(-7.9%), Centrus(-5.3%), 두산에너빌리티(-1.8%), Nuscale(+0.3%)
모델Y 이후 모델3, 로보택시까지 적용 기대
테슬라 4680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한동안 4680은 양산이 기대만큼 빠르지 않았고, 건식 전극이 가장 큰 병목으로 지목되어 왔다. 그런데 최근 테슬라가 4680을 건식 전극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생산 라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기존에 테슬라는 건식 음극과 습식 양극 조합으로 4680 셀을 소량 생산했으며 사이버트럭에만 제한적으로 탑재되었다.
4680 배터리는 셀 규격 확대를 통한 에너지밀도 개선도 있지만 탭리스 설계, 셀투샤시, 건식 전극 공정을 적용해 EV 비용 자체를 낮추는 것이 최종 목표다. 기존 습식 공정은 용매로 슬러리를 만든 뒤 코팅하고, 대형 건조 오븐에서 용매를 없애 장비가 크고 전력 소모도 부담이었다. 반면, 건식 전극은 분말을 균일하고 단단한 전극 시트로 만드는데 난이도가 높았다. 압력을 높일수록 전극 구조가 손상될 수 있고, 바인더 비중을 높이면 균일성이 떨어져 품질 편차가 커지고 안전성 이슈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특허를 참고하면, 10마이크로미터 이상의 활물질을 다공성 탄소와 혼합하고 건식 접착제를 추가해 결합시킨다. 활물질을 미세 분말로 만들지 않고 일정 크기 이상으로 유지해 접착제 사용량을 2% 미만으로 낮춘 것으로 보인다. 고압 장비와 바인더 의존을 벗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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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다시 주목 받는 4680 배터리 시장 분석.jpg](/files/attach/images/2026/02/25/8589c3beb7a56ea4fdb0a4d089a7310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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