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장분석] IT 발전 단계 및 자본적 지출 부담의 구조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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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국준아 | 조회수 | 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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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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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증권사 |
| 페이지 수 : | 9 |
[요약]
◼ 주간 주가: S&P 500 -0.1%, 엔비디아 -3%, AMD -12%, 구글 -4.5%, 아마존 -12.1%, 마이크론 -4.9%
◼ AMD: 매출 102.7억 달러(+34% yoy), 데이터센터 매출 53.8억 달러(+39% yoy), GPM 57%, EPS 1.53 달러로 컨센을 상회. 다만 1분기 가이던스(매출 98억 달러, GPM 55%)를 전분기 대비 둔화세로 제시해 발표 후 주가가 큰 폭 하락.
◼ 구글: 매출 1,138억 달러(+18% yoy), EPS 2.82달러로 컨센 상회. 클라우드 매출은 177억달러(+48% yoy)로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OPM은 30% (+6%pt qoq)로 개선됨. 이는 상대적으로 높은 ASIC 비중과 클러스터 설계 효율화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됨. 구글의 RPO는 2,428억 달러(+161% yoy), 캐팩스 가이던스는 1,850억달러로 예상을 상회.
◼ 아마존: 매출 2,134억 달러(+14% yoy)로 컨센을 상회했으며, AWS 매출은 356억달러(+23.6%)로 증가.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760억 달러로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영업이익 전망은 190억달러로 컨센을 하회. 이런 가운데 26년 캐팩스 가이던스를 2,000억달러로 제시. 아마존의 25년 영업현금흐름(OCF)는 1,395억 달러인 점을 고려할 때, 연간 캐팩스가 2,000억달러에 달한다면, 자유현금흐름(FCF)은 다시 마이너스를 기록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대됨.
◼ So What: 2025년 하이퍼스케일러 빅4의 합산 캐팩스는 약 4,100억달러로 65% 급증한 데 이어, 2026년에는 6,9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 AI 시대에 이루어지는 캐팩스는 PC나 스마트폰 시대와는 다르게 진행되고 있음. 즉, 과거에는 IT 산업의 발전을 위한 투자 부담을 메모리 업체들이 상당 부분 짊어졌다면,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모리 대비 6~7배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 즉, 산업 성장과 투자 부담이라는 관계에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임. 막대한 투자 부담은 메모리 기업 밸류에이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해왔음. 하지만 그 부담이 하이퍼스케일러로 상당 부분 이전된다면,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새로운 밸류에이션 프레임이 필요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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