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만기 2년 이상 정기예금 잔액이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금 잔액(말잔 기준)은 총 52조9,86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보다 약 7조7,128억원 줄었습니다. 이는 1991년 통계 작성 후 연간 최대폭 감소로, 외환위기였던 1998년(-3조6,137억원)에 세운 직전 기록을 넘어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5084714j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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