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 직원 A씨에 대해 지난해 형사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증권은 해당 의혹을 인지한 직후인 지난해 6월 자체 감사를 실시했고, 내부 조사 결과를 토대로 A씨를 경찰에 형사고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징계 조치가 이뤄졌고 A씨는 지난해 말 퇴사한 상태입니다. A씨는 2024년 말부터 지난해 초까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50631364dw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50631364d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