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공정거래위원회 담합 조사 이후 제당업계가 줄줄이 설탕 가격을 내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국내 제과 '빅3' 기업이 이미 인하된 단가로 설탕을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설탕을 핵심 원료로 사용하는 제과업체들의 제품 가격 인하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오늘(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와 오리온, 크라운해태는 지난달 설탕 공급업체 입찰과 협상을 모두 마무리한 것으로 파악됐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4175022b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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