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분당과 수지 등 경기도 주요 지역 신축 아파트들이 무순위 청약을 진행합니다. 청약 시장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었지만, 고분양가와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무더기 계약 포기가 나와서인데요. 얼어 죽어도 신축, 이른바 '얼죽신' 열풍도 양극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강남 옆세권'으로 불리는 분당의 신축 아파트입니다. 전용면적 84제곱미터가 22억 원에 육박하는 높은 분양가였지만, 지난달 51대 1의 높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4205423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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