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장애인들은 몸이 아파도 적절한 의료 시설을 찾지 못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정부가 이런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전국에 '장애친화병원'을 확충하고 건강보험 보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몸이 아파도 계단이나 좁은 진료실 문턱 때문에, 혹은 적절한 편의시설이 없어 병원을 포기해야 했던 장애인들. 필요할 때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비율인 ‘미충족 의료이용률’은 장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4091523T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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