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에 소비자 경제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2.1로 전월 대비 1.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은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 등의 영향으로 현재 경기 판단이 개선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1년 뒤 주택가격 수준 전망을 나타내는 주택가격전망CSI는 전달보다 16p 급락해 108을 기록했습니다. 다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4063129W79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4063129W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