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저신용자와 중소기업 대출을 주로 다뤄왔던 저축은행이 앞으로는 중견기업까지 대출 영업을 늘릴 수 있게 됩니다. 다른 업권에 비해 엄격했던 유가증권 보유 한도도 한층 완화됩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이른바 PF 부실 여파로 적자와 건전성 악화를 겪어왔던 저축은행들. 저축은행의 부동산 쏠림 구조를 개선하고 서민금융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규제 손질에 나섰습니다. <이억원 / 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3232925a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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