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전분과 당류 업체들의 담합 의혹을 정조준하자, 전분당 업체들이 줄줄이 가격 인하에 나섰습니다. 다만 인하 폭이 충분치 않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3조 원대 담합 혐의를 받는 제당·제분 업체들도 앞서 일제히 가격을 내렸지만,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오늘(23일) 가격을 더 내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요 전분당 업체들의 가격 담합 의혹을 정조준하자, 관련 업체들이 줄줄이 가격 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3225106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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