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왜곡된 사실로 조회수를 올리고, 벌어들인 수익은 편법을 동원해 거짓으로 신고한 유튜버들이 세무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수익을 줄여서 신고하거나 수입을 배우자 명의로 돌리는 등의 방식으로 탈세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자극적이고 왜곡된 콘텐츠로 수익을 올리면서 납세의 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유튜버들이 세무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국세청 조사 대상은 악성 사이버 레커와 투기·탈세 조장...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2181825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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