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 산업이 호황이었지만 고용 확대로 이어지진 않았고 자동차·건설 업계에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조업 종사자는 372만8천명으로 전년보다 0.3% 줄어 최근 5년 사이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 반도체가 호황이지만 전자 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종사자는 지난해 3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500명 정도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이미 감원 중...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2143328v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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