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현판[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국세청이 수익을 숨기거나 허위 세금계산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탈세를 저지른 유튜버, 16개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타인을 비방하는 악성 콘텐츠 제작자 3곳, 투기와 탈세 심리를 조장한 부동산·세무 분야 채널 7곳, 허위·부적절 콘텐츠를 유포한 유튜버 6곳 등입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들은 외화 수익은 물론 국내 광고 수익과 후원금 등을 장부에서 누락하거나, 실제 용역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0173729U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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