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장녀 신영자씨[롯데재단 제공][롯데재단 제공]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오늘(21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85세입니다. 신 의장은 지난 1973년 호텔롯데로 입사해 본격적인 경영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후 지난 2008년 롯데쇼핑 사장으로 승진하며 백화점 사업을 이끌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면세점을 선보이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신 의장은 유통업계의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1172950bLp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1172950bL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