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제 점심에 햄버거 하나 사 먹기도 버거워졌습니다. 주요 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새해부터 줄줄이 가격을 인상하면서 기본 세트 가격이 1만 원에 육박한 건데요. 고물가 속 얇아지는 지갑에 소비자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가볍게 한 끼 때우기 위해 찾던 햄버거지만, '가성비 패스트푸드'라는 말도 이제 옛말이 됐습니다. 주요 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줄줄이 가격 인상에 나선 겁니다. 버거킹은 지난 12일부터 주요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0232419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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