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밀가루 수요처들을 대상으로 가격과 물량 등을 담합해온 제분업체들이 결국 공정거래위원회 심판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공정위는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로 조사를 마친 후 심사보고서 송부 사실을 알렸는데요.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도 검토합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가격 담합을 벌인 주요 제분업체들을 대상으로 심사보고서를 발송해, 본격적인 제재 착수를 알렸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제분사 7곳은 지난 6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0224102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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