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 페이스북 캡처][원자력안전위원회 페이스북 캡처]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경기 화성시의 한 병원에서 방사성폐기물 일부를 분실했다는 보고를 받고 사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병원은 지난해 9월 치료용 선형가속기 사용을 중단하고 폐기하기 위해 분해한 뒤 자체 처분을 위해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방사성폐기물에 해당하는 일부가 분실됐음을 인지하고 이날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0150326y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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