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전국의 생산과 소비, 건설수주가 증가하며 지역경제가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광공업생산은 전년보다 1.6% 늘었습니다. 반도체·전자부품(9.5%), 기타 운송장비(23.7%), 의약품(7.6%) 등에서 생산이 늘어난 영향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세종 등은 감소한 반면 충북, 광주, 경기 등 5개 시도에서 증가했습니다. 서비스업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0103412f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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