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주요 제분업체 7곳을 상대로 제재 절차에 착수하며,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을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20일) 공정위는 대선제분,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삼양사, 삼화제분, CJ제일제당, 한탑 등 밀가루 제조·판매업체 7곳을 상대로 심사관이 조사한 담합 행위 사실, 위법성 및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어제(19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사보고서는 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0093113m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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