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2025년 지식재산과 혁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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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최민기 | 조회수 | 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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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12.48MB | 필요한 K-데이터 | 20도토리 |
| 파일 이름 | 용량 | 잔여일 | 잔여횟수 | 상태 |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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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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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241 |
[서론]
5월 19일은 발명의 날1)이다. 올해 발명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우리 선조의 빛나는 과학기술 유산을 재조명하는 특별한 시도가 이뤄졌다. 문종이 왕세자 시절 고안한 측우기를 세계 최초로 발명한 날을 기념하여 ‘발명의 날’을 지정했듯이, 측우기처럼 대한민국을 빛내고
우리 민족의 과학 발전에 기여한 과거 선조들의 우수한 발명을 ‘발명의 날 60회’를 맞아 특허적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선조 우수 발명 특허 심사 및 전시」가 기획되었다.
우리 선조들은 불편함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 냈다.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만든 온돌,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 기술, 강우량을 측정하는 측우기, 외적의 침략을 막아내는데 사용된 거북선, 정확한 시간을 알려
주는 자격루 등은 모두 선조들의 뛰어난 지혜와 과학기술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선조들의 발명이 오늘날의 특허적 관점에서도 특허 등록이 가능할 정도로 당시 수준에서 우수한 것이었는지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선조 우수 발명’ 테마는 지난 5월에 개최된 발명의 날 60주년 기념행사에서도 가장 주요한 전시 콘텐츠로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진짜 특허 심사와 비슷한 절차를 거쳐 최종 14가지의 선조 우수 발명에 대해 명예 특허증이 부여되었다. 이는 선조들의 발명을 역사 속의 유물로 기념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대적인 시각에서 새롭게 재평가하면서 선조들의 창의적 도전정신을 계승하고 오늘날
지식재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자는 취지이다.
본고에서는 ‘선조 우수 발명’이라는 새로운 테마를 어떤 과정으로 추진해나갔는지 단계별로 소개하며, 발명의 날 기념행사 전시에는 담지 못했던 내용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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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2025년 지식재산과 혁신.jpg](/files/attach/images/2026/02/20/2dc92baf7b7b3957e6ad70b89ceac3f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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