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현장 통제[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 설 연휴 이후에도 가축질병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어 정부가 방역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20일) 경기 평택시 소재 양돈농장(830마리 사육)에서 전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는 총 17건으로 늘었습니다. 중수본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0081540u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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