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 국민의 항생제 사용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오남용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취재 결과, 정부가 개별법 제정 등 강도 높은 관리 대책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문형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유해 세균을 제거하고 증식을 막아주는 항생제. 적절히 사용하면 약이 되지만, 자주 쓰다보면 항생제 내성균 ‘슈퍼 박테리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0053501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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