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이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확정하면서 다음 순서로 한국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 실무단도 곧바로 미국을 찾아 구체적인 사업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일본의 3대 프로젝트와 비슷한 사업들이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배진솔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이 1호 투자를 확정하면서 비슷한 무역합의를 맺은 우리 정부도 분주해졌습니다. 우리 정부는 곧바로 대미 투자 실무협상단을 미국 워싱턴 D.C.로 보내 구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91916048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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