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여파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검사 기간을 연장한 데 이어, 한국은행은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발행과 유통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김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한 현장 검사 기간을 이달 말까지 연장했습니다. 검사 연장은 통상 추가로 확인할 사안이 있을 경우 이뤄지는 절차로, 이번 사안 역시 더 들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9191408F7t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9191408F7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