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짝퉁 불닭볶음면이 판치자, 삼양식품이 'Buldak'(불닭) 브랜드의 국내 상표권 등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불닭 브랜드 영문명 상표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 중 지식재산처에 출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27개국에서 상표권 분쟁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리며, K-브랜드 보호 필요성을 피력했습니다. 삼양식품은 최근 낸 신문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9110132Y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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