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방위적 압박 속 일본이 먼저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확정하면서 우리 정부의 움직임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박정성 산업부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한 실무 협상단이 어제(18일)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박 차관보 등은 미국 상무부 관계자들을 만나 대미 투자 프로젝트 후보 사업과 상업적 타당성, 추진 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실무단 방미는 늦어도 다음 달 초로 예상되는 대미투자특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9055831H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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