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연장 관행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금융당국이 설 연휴 직후 금융권 관계자들을 불러 현황을 점검합니다. 규제 강화 방안도 검토하는데 임대사업자 대출을 연장할 때 임대소득을 꼼꼼히 따져,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지 더 깐깐하게 심사할 방침입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금융위원회는 설 연휴 직후 주요 은행을 포함한 금융권 여신 담당 임원들을 소집해 임대사업자 대출의 만기 연장 절차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8204102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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