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다주택자의 '대출 만기 연장' 관행을 손보기로 하고 14조원 규모의 임대사업자 대출을 집중 점검합니다. 금융위원회는 내일(19일) 전 금융권 임원들을 소집해 임대사업자 대출의 상환 구조와 만기 연장 절차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임대사업자 대출은 최초 3~5년 만기 후 1년 단위로 연장되는 구조로, 그간 심사가 느슨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금융당국은 만기 연장 시 임대소득 대비 이자상환비율 RTI 규제를 엄격히 적용하는 방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8173819MKb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8173819MK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