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1년이 돼가지만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점포 수는 2024년 126곳에서 이번달 111곳으로 약 10% 줄었고, 2027년까지 102개로 줄일 계획입니다. 작년 12월 원천, 가양, 장림, 울산북구, 일산점을 닫은 데 이어 지난 달 31일 계산, 안산고잔, 시흥, 천안신방, 동촌점을 폐점한데 이어, 이번달 부산감만, 문화, 울산남구, 전주완산, 화성동탄, 천안, 조치원점도 폐점합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8094740C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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