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은행 점포 폐쇄가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100곳 넘게 줄었는데, 금융당국이 점포 폐쇄 조건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임혜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내 20개 은행의 오프라인 점포는 지난해 9월 기준 5,500여 개. 전년 대비 9개월 만에 100곳 넘게 줄었습니다. 주요 배경은 비대면 거래 확산입니다. 입출금 거래의 84%가 인터넷뱅킹으로 이뤄졌고, 창구 거래는 3.9%에 그쳤습니다. 은행들은 비용 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8090105Q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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