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면서도 오프라인 영업점은 계속해서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영업점 수는 작년 말 기준 약 3,750개로 집계됐습니다. 작년 말보다는 100개가량 줄었고, 5년 전인 지난 2020년과 비교했을 때에는 600개가 넘는 점포가 사라졌습니다. 은행별로는 신한은행이 지난 1년간 40개,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30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7131615Bf3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7131615Bf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