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이 지난해 100조 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간편하게 먹는 '알약'까지 등장하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시장이 확대되는 만큼 부작용과 불법 유통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는 700억 달러, 우리 돈 1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시장의 주인공은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7093222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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