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 연휴로 국내 증시가 쉬어가지만, 투자자들은 마음을 완전히 놓을 순 없습니다. 연휴에도 바쁘게 움직이는 미국 등 글로벌 증시 흐름이 연휴 직후 방향을 좌우할 변수로 꼽힙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정은수 / 경기도 파주시> "삼성전자라든지 주식하면 많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팔지 말지 고민하는 것 같아요." <서영진 / 서울 노원구> "미국 경제 정치 상황 때문에 단기적으론 조정은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7091617347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7091617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