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먹거리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수입 확대 등 대응에 나섰지만, 농·축·수산물 가격 오름세가 계속되면서 체감 물가 안정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에 위치한 한 식품업체의 냉동 수산물 보관창고입니다. 대형 냉동고 안으로 지게차가 분주하게 수입 고등어 상자를 옮깁니다. 지난해 1월 고등어 위판 금액은 kg당 1,498원. 올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6154813f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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