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설 연휴 가족들과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나누셨을 텐데요. 국내 증시가 연일 최고가를 달리고 있는 만큼, 주식 얘기도 빠지지 않고 나왔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장'에서 "나만 빼고 다 버는 것 아니냐"는 이른바 '포모' 심리는 경계해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 불장에서 '나만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이른바 포모 심리가 확산되며 개인투자자들이 대거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달 개인의 유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6104158R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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