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 연장을 둘러싸고 정부 부처 간 입장 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을 현행 최장 8개월에서 10개월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60955018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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