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즐거운 설 명절,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다양한 음식을 함께 먹게 되죠. 하지만 과식이나 위생 소홀로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잘못된 민간요법은 피하고, 유행 중인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음식물 섭취에 유의해야 합니다. 문형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설 명절에는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지만 과식하기 쉽다 보니 소화기 질환을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복부 팽만감과 구역감, 속쓰림 등을 느끼는 급성 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15183525F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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